워싱턴 주 테호인 북쪽 지역에서 토요일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완전히 소실되었습니다. 사우스 투르스턴 소방서에 따르면, 주택 소유자는 목재난로를 사용 중이었으며, 나무 조각을 말리려고 난로 위에 올려둔 상태에서 잠시 외출한 사이 화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주택의 원거리 위치로 인해 소유자의 신속한 신고가 어려웠고, 지나가던 행인이 화재를 발견하여 신고하였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했을 때 거주자 한 명은 부상 없이 대피할 수 있었으나, 주택은 완전히 소실되어 소유자는 임시 거처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독자들을 위한 추가 정보: 목재난로는 겨울철 난방과 요리에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도구로, 이번 사건은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시애틀 지역의 주택들이 자연 속에 위치해 있어 긴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트위터 공유: 테호인 주택 화재 목재난로 사용 중 발생... 소유자 임시 거처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