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윌슨, 시애틀 시장 취임으로 새로운 시대 시작

2026.01.02 07:07

시애틀 신임장 케이티 윌슨 월요일 취임 행사로 공식 임기 시작

시애틀은 금요일 오전 10시 시애틀 시티홀에서 신임 시장 케이티 윌슨의 공식 취임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윌슨 시장 당선인은 월요일 오전 10시 시티홀 로비에서 공식 취임 선서를 통해 임기를 시작합니다. 행사는 윌슨 시장의 취임 연설과 주요 인사들의 축사로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윌슨 시장은 전 시장 브루스 해럴의 재선 실패 후 시애틀 시장직을 승계하게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그녀의 강력한 커뮤니티 활동 경험과 시애틀에 제시할 혁신적인 정책 비전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거 비용 완화, 홈리스 문제 해결, 시민 삶의 질 향상 등이 새로운 리더십 하에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취임 전, 윌슨 팀은 주택 정책, 기후 변화 대응, 노동권 보호, 지역 경제 발전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고위직 스태프 멤버들을 소개했습니다. 윌슨 시장은 시애틀의 경제적 포용성을 강조하며, 모든 계층이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안정적인 거주 환경과 가족을 키울 수 있는 여건 마련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공식 취임 행사는 시애틀 시민들에게 새로운 리더십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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