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 음악의 거장 크리스 스탤펫턴이 지속적으로 확장해온 ‘올아메리칸 로드쇼 투어’의 다음 단계로 2026년 스타디움 투어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스탤펫턴은 2017년부터 이 투어를 시작하여 꾸준히 규모를 키워왔으며, 롤링 스톤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 투어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총 24회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컨퀘런스 보도). 이번 투어에는 레인 윌슨, 자크 탑, 애슐리 맥브라이드 그리고 테스키 브라더스가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티켓 판매는 사전 판매가 2024년 1월 13일부터 시작되며, 일반 판매는 현지 시간으로 2024년 1월 16일 오전 10시에 시작됩니다. 투어의 마지막 공연은 2024년 5월 23일 내슈빌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총 24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크리스 스탤펫턴 2026년 스타디움 투어 올아메리칸 로드쇼 투어 개최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