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하이오 주에서 치과의사 스펜서 티프(42)와 그의 아내 모니크 티프(39)가 집에서 총상으로 사망한 사건의 용의자로 전처 마이클 데이비드 맥키(40)를 체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건 당일, 두 사람은 집 안에서 발견되었으며, 자녀들은 무사했습니다.
맥키는 일리노이주 록포드의 OSF 세인트 앤서니 메디컬 센터에서 혈관외과 의사로 활동 중입니다. 맥키와 모니크 티프는 2015년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고, 이후 모니크는 스펜서 티프와 재혼했습니다 (AP 보도).
경찰은 집 근처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수사를 진행했으며, 이 영상에서 맥키가 살인 사건 전후 차량과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WBNS 보도). 초기에는 동료와 친구들의 신고에도 의심스러운 점을 발견하지 못했으나, 아이들의 소리를 듣고 친구가 스펜서 티프의 시체를 발견하면서 사건의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 모두 총상을 입었으며, 무기나 강제 침입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WBNS 보도).
부부의 자녀들은 부상 없이 안전하게 발견되었습니다 (NBC 뉴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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