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매튜 맥커니어가 인공지능 시대에 자신의 인지도를 높인 콘텐츠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상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이 처음 보도했습니다. 등록된 콘텐츠에는 영화 ‘매직 마이크’의 발코니 장면(7초), 크리스마스 트리 앞 장면(3초), 그리고 영화 ‘다즈드 앤 컨퓨즈드’의 유명 대사 “알겠어, 알겠어, 알겠어”(약 3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미국 특허상표청으로부터 8건의 상표 등록이 승인되었습니다. 특히 대사 “알겠어”는 음성 톤의 세부 사항까지 명시되어 있어, 맥커니어는 자신의 목소리와 모습이 이 등록된 콘텐츠만을 통해 사용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의 법률 대리인은 상표권이 무단 복제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맥커니어는 ElevenLabs와 협업하여 스페인어 버전의 뉴스레터를 제작하며,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사례는 유명인들이 인공지능 활용에 대해 가지고 있는 우려를 잘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입니다.
트위터 공유: 매튜 맥커니어 AI 시대 속 인기 콘텐츠 상표 등록으로 지적 재산권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