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 방어, 주택 침입자와 격투...시애틀 주택가 충격 사건

2026.01.16 08:04

프라이팬으로 맞선 주택주 부상 입고 침입자도 중상…시애틀 주택가 침입 사건 발생

경찰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새벽 2시 40분경 시애틀에서 61세의 주택 주인이 주방 칼을 든 침입자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프라이팬을 사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택 주인과 침입자 간의 격투 과정에서 침입자는 주택 주인의 다리를 찌르며 부상을 입혔고, 이에 주택 주인 역시 침입자에게 중상을 입혔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과 소방대원들은 주택 주인에게 응급 처치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침입자는 하버뷰 의료 센터로 이송되어 무장 경찰의 감시 하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상을 입었다. 주택 주인의 15세 딸은 사고 현장에서 부상을 입지 않았고, 즉시 911에 신고하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주택 주인과 침입자 모두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현재 사건의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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