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도리 파트론, 테네시 '도리 파트론의 날' 선포

2026.01.19 04:26

80세 탄생 기념 테네시주 도리 파트론의 날 지정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도리 파트론 여사가 월요일 80번째 생신을 맞이했습니다. 테네시주는 그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월 19일을 ‘도리 파트론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빌 리 주지사는 선포식에서 파트론 여사의 삶과 경력이 테네시주의 음악, 문화, 역사에 깊은 흔적을 남겼음을 강조하며, “그녀의 재능과 따뜻한 마음은 세상에 지속적인 영향을 끼쳤으며, 이번 기념일을 통해 그녀의 빛나는 유산과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기릴 만하다”고 밝혔습니다. 파트론 여사는 가수, 작사가, 배우, 프로듀서, 기업가, 작가, 그리고 자선가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특히 1985년 시작된 무료 도서 프로그램인 ‘상상력 도서관’은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도우드볼리 테마파크는 매년 수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음악가로서 그녀는 1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와 그래미상, 에미상을 포함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그녀의 업적을 입증했습니다. 테네시주 로우스 릿지에서 태어난 파트론 여사의 삶은 끊임없는 헌신과 영향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번 기념일은 그녀의 평생 업적과 봉사 정신을 기리며, “그녀의 따뜻함과 겸손함은 테네시 주민들과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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