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시애틀에서 사회 정의 단체 여성 행진 주도 하에 ‘자유 아메리카’ 시위와 행진이 열렸다. 이 단체는 2017년 워싱턴 여성 행진을 주도한 경험이 있는 조직이다. 이번 행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시작을 기념하여 전국적으로 계획되었으며, 시위대는 시애틀 센트럴 칼리지에서 시애틀 해안가의 피어 58까지 행진했다. 시위는 평소의 일상 활동에 방해를 초래하며, “평소의 당연시된 노동, 참여, 협력이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주고, 이를 철회했을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강조한다”는 행진 웹사이트의 설명이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 경제 포럼 참석을 위해 이동하며, 수요일에는 주택 정책 관련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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