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부
워싱턴 D.C. – 국토안보부(DHS)는 크리스티나 노엄 장관 명의로 에티오피아의 임시보호지위(TPS) 종료를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국가 상황 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발표일은 12/12/2025입니다.
장관은 에티오피아의 상황이 더 이상 귀환 국민의 개인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TPS 지정을 위한 법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음에 따라 DHS는 이민 시스템의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해 이 지위를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임시보호지위는 일시적인 조치이며 영구 거주권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DHS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에티오피아 국적의 미국인 중 TPS 하에 있는 경우, 60일 이내에 자발적으로 미국을 떠나야 합니다. 특히 H-1B, L-1, O-1 비자 소지자 등은 다른 이민 경로를 통해 체류 연장을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을 떠나는 외국인들은 미국 세관 및 국경보호국(CBP) 홈 모바일 앱을 참고해야 합니다.
**참고**: TPS 종료로 인해 합법적 체류 근거가 없는 에티오피아 국적 미국인들은 60일 이내에 출국해야 합니다.

Source: USC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