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플랫폼즈 주식회사(전 페이스북 주식회사)는 워싱턴주에서 오는 3월 20일부터 약 331명의 직원을 해고할 예정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회사의 ‘리얼리티 랩스’ 부서에서 약 10%의 인력 감축을 의미합니다. 해고 대상은 시애틀(1101 덱스터 애비 N., 1531 유타 애비 S.), 벨뷰(1550 121스트 애비 NE), 레드먼드(9845 윌로우스 로드 NE)의 사무실 직원들과 워싱턴주에 거주하는 약 100명의 원격 근무자들입니다. 특히 레드먼드에서 약 105개 직위와 벨뷰에서 약 89명의 직원들이 주요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타 측은 해고 대상 직원들이 노동조합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며, 경력이나 기타 요인으로 인해 대체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해고는 조직 개편이나 업무 위탁과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고된 직원들은 예정된 날짜까지 급여와 혜택을 계속 받게 되며, 메타는 추가 지원 방안에 대한 안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공고는 워싱턴주의 근로자 보호 규정에 따라 제출되었으며, 해당 법은 대규모 해고에 대한 사전 통지를 요구합니다. 메타는 해고 대상자들이 최소 60일 전에 통지를 받았다고 확인했습니다. 또한, 3월 20일 이전에 다른 직위를 수용한 직원들은 이번 해고 조치에서 제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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