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노크스, 무죄 후 15년 만 이탈리아 방문 다큐멘터리 공개

2026.01.26 16:37

아만다 노크스 무죄 판결 후 15년 만에 훌루 다큐멘터리로 이탈리아 복귀

시애틀에서 태어난 아만다 노크스 님은 무죄 판결을 받은 지 정확히 15년 만에 처음으로 이탈리아를 방문하십니다. 다큐멘터리 ‘늑대의 입: 아만다 노크스 이탈리아 복귀’는 2024년 1월 26일부터 Hulu와 Disney+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워싱턴대학교를 졸업하신 노크스 님은 2007년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룸메이트 메르ед릿 케르체르 살해 사건의 중심 인물로 연루되어, 2009년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수감되셨습니다. 4년간의 수감 생활 후 석방되신 그녀는 2015년 이탈리아 최고 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으며 오랜 법적 분쟁을 종결하셨습니다. 이번 방문은 무죄 판결 이후 이탈리아를 다시 찾는 첫 방문으로, 사건 관련 장소와 인물들을 재발견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노크스 님은 이탈리아 무죄 프로젝트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자로 초청되어 이탈리아를 방문하게 되셨습니다. 다큐멘터리는 그녀의 방문을 통해 대중의 관심, 개인적인 고민, 그리고 과거 수감 국가로의 감정적 복귀를 포착합니다. 이 작품은 크리스토퍼 로빈슨 감독 겸 남편이 제작하였으며, Hulu의 2025년 scripted 시리즈 ‘아만다 노크스의 비틀린 이야기’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합니다. 영화에는 노크스 님과 이탈리아 검찰 Giuliano Mignini 간의 이례적인 만남과 무고하게 기소된 다른 인물들의 증언이 포함되어 있어 사법 시스템 내의 경험과 잘못된 유죄 판결의 영향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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