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기 챌린저 폭발 비극

2026.01.28 04:46

40주기 추모 챌린저 우주왕복선 비극의 순간

오늘로부터 정확히 40년 전, 플로리다의 추운 날씨 속에서 챌린저 우주왕복선이 발사된 지 불과 73초 만에 폭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메인 연료 탱크가 부스터 누출로 인해 점화되어, 챌린저는 케이프 캐네밸리 근처 대서양으로 추락하며 7명의 우주비행사를 잃었습니다. 기상 조건이 고체 연료 로켓 부스터의 밀봉을 약화시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NASA 해설가 스티브 네스빗은 “매우 신중하게 상황을 관찰하고 있습니다”라며 중대한 고장을 알렸습니다. 발사는 기상과 기술적 문제로 다섯 번 연기되었고, 특히 전날의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발사 당일 기온은 발사대 인근에서 약 섭씨 36도로 매우 추웠습니다. 이 참사로 인해 함장 프랜시스 R. “딕” 스코비, 마이클 J. 스미스, 줄리드 A. 레스닉, 론 E. 맥나이트, 앨리슨 S. 오노즈카, 그레고리 B. 게일즈, 그리고 교육자 크리스타 맥아우프가 순직했습니다.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은 비극 이후 연설에서 그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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