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레스토랑, 미니애폴리스 사업체 지원

2026.01.28 18:45

시애틀 레스토랑 미니애폴리스 사업체와의 연대

최근 폭력과 혼란 속에서 시애틀의 레스토랑들이 미니애폴리스의 사업체들에게 연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미네소타의 동료 사업체들을 돕기 위해 자금을 모으고 있으며, 특히 금요일에 예정된 ‘경제적 블랙아웃 데이’ 동안 미니애폴리스의 레스토랑들이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려 합니다. 시애틀의 여러 기업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여 미니애폴리스의 식당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니애폴리스의 활동가들과 지역 지도자들은 이민 집행 조치에 항의하는 의미로 금요일 ‘경제적 블랙아웃 데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스파이스 와알라 주최 측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이어진 시위와 혼란을 계기로 행동에 나섰습니다. “우리의 수익은 미니애폴리스 식당들을 위한 기프트 카드로 사용되어 직원들의 임금과 임대료에 기여할 것”이라고 무케르지가 밝혔습니다.

시애틀의 30개 이상 기업들이 미니애폴리스의 식당 지원을 위해 수익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무케르지는 “ICE 활동이 시애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인식 아래 우리의 연대가 더욱 중요해졌음”을 강조했습니다.

알렉스 프리티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니애폴리스 사업체들과 이민자 커뮤니티 내 기업들에도 기부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기부 활동은 목요일부터 시작되어 주말까지 이어질 계획입니다. “독립적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어려움과 우리가 돕고자 하는 도시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라고 코트니가 전했습니다. 자세한 참여 기업 목록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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