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오전 11시경, 아이오와 주 드모인에서 북서쪽으로 약 110마일 떨어진 트윈레이크스 근처에서 아이오와 레이크스 커뮤니티 칼리지 야구팀을 태운 버스가 도로를 이탈하여 도랑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1명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32명이 중대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아이오와 주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버스에는 총 33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생존자들은 경미한 부상에서 심각한 상태까지 다양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사고 직후 한 명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사고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비극으로 인해 야구팀의 아칸소주 노스아르칸소 칼리지에서 예정되었던 4경기 경기 일정이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아이오와 커뮤니티 칼리지 스포츠 컨퍼런스는 이 사건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피해자 가족들의 존중을 위해 아이오와 레이크스 커뮤니티 칼리지는 피해자들의 이름과 추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을 것을 알렸습니다. 부상자 중 12명은 유니티포인트 헬스의 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두 명은 헬기로 아이오와 메디아뎀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고, 나머지 10명은 포르트도거 트리니티 리저널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습니다. 나머지 환자들은 주변의 여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사고 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모든 이들의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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