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여러분, 힐라리 듀프가 여름부터 시작하여 2027년까지 일곱 개 국가를 무대로 펼칠 ‘럭키 미 투어’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공연 일정은 워싱턴주의 오번과 리지필드입니다. 7월 14일 리지필드의 캐스케이드 아모데아터와 다음 날인 7월 15일 오번의 화이트 리버 아모데아터에서 팬들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듀프는 이 투어 시작 전인 지난 주 목요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세부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 ‘러브 위드 러브’ 댄스를 재현하며 보여준 그녀의 열정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신곡 ‘마터리’ 발표 이후 약 몇 달 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투어는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2024년 2월 20일 출시될 예정인 10년 만의 첫 번째 스튜디오 앨범 ‘럭…혹은 무언가’는 그녀의 음악적 성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이전 앨범 ‘브레인 투 브레인 아웃’ 이후의 발전을 보여주는 이 앨범은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공연 일정**
– 리지필드 캐스케이드 아모데아터: 2023년 7월 14일
– 오번 화이트 리버 아모데아터: 2023년 7월 15일
프리세일은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요약**:
밀레니얼 여러분, 힐라리 듀프가 워싱턴주의 오번과 리지필드에서 특별한 공연을 포함한 ‘럭키 미 투어’를 통해 팬들에게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 투어는 그녀의 음악적 여정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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