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타코마 서쪽 고속도로 16호선에서 발생한 사고로, 서쪽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이 6번 애비뉴 인근에서 차선 변경 중 가드레일과 충돌하며 전복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20세 청년과 현장에 있던 다른 한 명이 순직하였습니다. 워싱턴 주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 중 한 명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사고의 주범인 21세 운전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음주운전과 사망 사고 혐의로 법적 조치를 받을 예정입니다. 사고 현장은 조사와 복구 작업으로 약 5시간 동안 부분적으로 통제되었으며, 현재 사고 조사가 계속 진행 중입니다.
이 비극적인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고,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유족들의 공식적인 신원 확인 전까지는 기다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타코마 고속도로 음주운전 사고로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