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비아 시티 총격, 자위 행위로 확인

2026.02.15 14:53

콜럼비아 시티 총격 사건 자위 행위로 확인… 시애틀 경찰청 발표

시애틀 경찰청은 6월 28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경 콜럼비아 시티의 S. 앙젤리 스트리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공식적으로 자위 행위로 확인했습니다. 총성이 울려 퍼지자 즉시 경찰이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33세 남성이 가슴 부위에 총격을 맞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후 27세 남성이 911에 신고하며 자신이 사건과 관련되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격을 가한 33세 남성은 이전 여자친구의 거주지에 불법 침입하여 그녀의 현재 남자친구인 27세 남성을 폭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방어 사격을 하였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가해자는 석방되었으나, 피해자는 중태 상태입니다. 사건은 계속해서 조사 중입니다.

– 사건 발생 시간: 2023년 6월 28일 오후 6시 30분
– 위치: 콜럼비아 시티, S. 앙젤리 스트리트
– 부상자 상태: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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