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드라마 ‘빅뱅 이론’에서 라지 쿠OTHRA프라일리 역으로 활약한 배우 쿠날 나이야르(44세)가 최근 따뜻한 선행 소식을 전했다. 나이야르는 인터뷰를 통해 고펀드메 플랫폼을 통해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그의 선행은 ‘빅뱅 이론’ 방영 기간(2007년~2019년, 총 279회)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한국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2월 발행된 The i Paper 및 Variety와의 인터뷰에서 나이야르는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의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사회적 연대와 공감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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