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클랜드 가스관 파열, 주민 25명 안전 대피 후 귀가

2026.03.09 12:19

워싱턴 커클랜드 가스관 파열 사고 주민 25명 안전 대피 후 귀가

월요일 아침 워싱턴 주 커클랜드 시에서 건설 작업 중 가스관 파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스트사이드 예비학교 주변 지역 주민 25명이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대피 조치를 취했습니다. 커클랜드 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8시 20분경 가스관 수리 작업 중 파손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Puget Sound Energy (PSE)는 오전 9시 10분경 외부 업체의 작업으로 인한 사고로 가스 공급을 차단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PSE는 신속한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주민들의 안전이 확인된 후 모두 안전하게 귀가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지만,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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