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의 에버렛에서 작년에 발생한 치명적 교통사고의 용의자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침내 체포되었습니다. 2024년 11월 9일 자정 무렵, 에버렛의 공항로드에서 차량이 제어를 잃고 7-일레븐 근처를 통과하며 7명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운전 중이던 미성년자 운전자는 이제 18세가 되었으며, 캘리포니아의 구치소에 수감되어 스노호미 카운티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살인 혐의 3건, 차량 공격 혐의 2건,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사망 사고 혐의 1건으로 기소할 계획입니다. 이 사건 해결은 에버렛 경찰서와 지역 수사팀의 장기간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입니다. 사고 현장에서 총기를 버린 다른 승객도 체포되었으나, 주요 운전자는 캘리포니아로 도주한 후 최근에 검거되었습니다. 에버렛 시장 캐스시 프랭클린은 수사팀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트위터 공유: 에버렛 공항로 교통사고 용의자 1년간 추적 끝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