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텀워터의 블랙 힐스 고등학교에서 첫 해 자원봉사 레슬링 코치가 학생 선수들과 부적절한 의사소통 및 성적 접촉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지난 2월 25일, 텀워터 학군은 이 사안을 텀워터 경찰서 학교 안전관에게 전달했습니다. 경찰과 학군은 코치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근 금요일 발표를 통해 학군의 초기 조사 결과 코치의 행동이 명백히 부적절하고 범죄적 성격을 띠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학교 안전관은 학생 선수들과의 심층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코치가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의사소통을 했다는 점과 미성년자에 대한 성적 유인 혐의로 제4급 폭행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치는 텀워터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후, 두 가지 경범죄 혐의로 니스카일리 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텀워터 경찰은 추가적인 학생 선수들로부터의 부적절한 행동 신고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청소년 보호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야기하며, 학교와 경찰 당국은 앞으로도 철저한 감시와 지원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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