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추락 순직 캡틴 아리야나 사빈오 기리는 기금 조성

2026.03.16 14:53

이라크 추락사고로 워싱턴 출신 공군 캡틴 아리야나 사빈오 순직 기리는 기금 조성

이라크 서부에서 지난 목요일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여섯 명의 공군 장병 중 워싱턴 주 출신의 캡틴 아리야나 G. 사빈오(만 31세)가 포함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코빙턴 출신의 캡틴 사빈오는 KC-135 스트래토탱크러를 조종하던 중 이라크 서부 상공에서 비극적인 사고를 겪었습니다. 이 사고는 국가를 위한 희생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그녀의 동료들은 이러한 희생을 기리며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고펀드메이(GoFundMe) 기금을 설립하였습니다. 캡틴 사빈오의 헌신과 용기는 지역 사회와 공군 내에서 깊은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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