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카운티는 13일 목요일,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래피드라이드 I 라인’ 착공식을 개최했다. 본 프로젝트는 켄트, 렌턴, 오번을 연결하는 기존 루트 160을 현대화하여 사운드 트랜짓 버스, 사운더 열차, 그리고 킹카운티 메트로 F 라인과 연계될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이 노선의 2027년 개통으로 킹카운티 남부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로운 교통 인프라의 구축은 지역 사회 발전에 획기적인 도약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변 도시 간 연계성이 강화되어 주민들의 생활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착공식 참석자들은 이 프로젝트가 킹카운티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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