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스토킹 혐의자 체포 영장 발부

2026.03.19 16:02

시애틀 경찰 중대한 스토킹 및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인그리드 캐럴린 존슨(43세) 체포 요청

워싱턴 주 시애틀 경찰은 킹 카운티 검찰의 기소에 따라 인그리드 캐럴린 존슨(43세)을 중대 스토킹과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체포하기 위해 전국적인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존슨은 허위 진술 혐의도 받고 있으며, 특히 전 남편과 아들과의 관계에서 임시 보호 명령을 여러 차례 위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호 명령은 2020년 9월부터 발효되었으나, 존슨은 이를 무시하고 허위로 아들 납치를 주장하는 등의 행동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피해자에게 심각한 위협을 가하기도 하였으며, 2025년 6월 19일에는 전 남편에게서 ‘링크드인’에 개인 정보 공개 위협을 받았다는 신고도 접수되었습니다. 또한, 챗GPT와 AI 도구를 악용한 소송 남용 혐의도 제기되었습니다. 킹 카운티 고등법원은 이러한 행위를 제한하기 위해 추가적인 소송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존슨의 소재 파악을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협조를 간곡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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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경찰 중대한 스토킹 및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인그리드 캐럴린 존슨(43세) 체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