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에서 가장 오랫동안 수배 중이던 남성이 시애틀 웨스트 지역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제리 C. 덴슨(36세)은 2017년 1월의 성 패트릭의 날 사건으로 켄트의 I-5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으로 조이 마리 브란넌(28세)이 사망한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었습니다. 당시 덴슨은 음주 운전뿐만 아니라 마리화노 사용까지 더해져 중대한 범죄 혐의를 받았습니다. 장기간 법원 출석을 거부하며 도주 생활을 이어온 덴슨은 2026년 4월 2일 킹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추가로 무모한 운전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100,000의 보석금이 설정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장기간의 수사 끝에 정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8년 만의 체포 시애틀 도주범 음주운전 사망사고 혐의로 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