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아리애나 장군 추모 위해 국기 조기 게양

2026.04.03 07:59

워싱턴 주 故 아리애나 사빈노 장군 추모 위해 다음 주 금요일 국기 조기 게양

오는 4월 10일, 워싱턴 주 전역의 모든 공공 기관과 시설에서 故 아리애나 사빈노 장군을 기리는 의미로 국기를 조기 게양할 예정입니다. 코빙턴 출신의 장군인 사빈노 장군은 지난 3월 12일 이라크 서부에서 작전 수행 중 연료 보급기 추락 사고로 31세의 젊은 나이에 순국하셨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6명의 동료 군인이 희생되었습니다. 조기 게양은 일몰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주 당국은 모든 관련 기관과 시설에 이 사항을 명확히 안내하였습니다. 사빈노 장군은 앨라배마 주 서머스트의 스미스 예비군 기지에서 근무하며 플로리다 주의 맥딜 공군기지에서 주요 작전을 수행하셨습니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의 깊은 애도를 담아 장군의 고귀한 헌신을 기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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