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손 섬, 일요일 운항 수상택시로 주말 접근성 향상

2026.04.03 15:24

시애틀 근교 바손 섬 일요일 운항 수상택시 시범 서비스로 주말 접근성 크게 향상

킹카운티 메트로가 바손 섬에 일요일 운항 수상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여, 섬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주말 이용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4월 12일 일요일, 시애틀 다운타운의 피어 50을 기점으로 첫 운항을 시작하였으며, 여름 초반까지 아침, 오후, 그리고 이른 저녁 시간대에 운행 스케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주중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리고 주말까지 원활한 이동을 목표로 하며, 2026년 10월 9일까지 지속될 예정입니다. 기후 변화에 따라 섬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은 주말 쇼핑, 업무, 그리고 해안 축제를 즐기기 위해 수상택시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편도 요금은 성인 기준 $7이며, ORCA 카드 소지자는 $6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18세 미만 승객은 무료이며, 장애인,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요금 감면 정책도 마련되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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