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와콤 카운티의 동물보호소가 전국적인 ‘슬럼 파티’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 동물보호소를 위한 기금 모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4월 18일, 보호소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하루 종일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며, 식사 제공부터 상호작용, 교육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동물의 일상적인 돌봄과 보호 활동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며, 참여자들에게 동물에 대한 사랑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보호소 측은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2026년 슬럼 파티에 함께 참여해 주십시오. 하루 종일 보호소, 농장, 야생 보호 센터에서 동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세요.’
현재 모금 활동은 초기 단계로, 4월 4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25,000 목표 금액 중 $8,404를 모금하였습니다. 기부를 원하시는 분들은 지정된 플랫폼을 통해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본 캠페인은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여 더욱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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