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의 스노호미시 카운티 소방대는 먼로 지역 주민들이 금요일 아침 갑작스럽게 발생한 주택 화재로 깨어났다고 밝혔다. 소방대원들은 킬라니 서클과 림릭 플레이스 지역으로 신속히 출동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화재를 진압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화재 현장에서는 작동 중인 연기 감지기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소방대원들은 이후 해당 주택에 연기 경보기를 설치했다. 이에 대해 소방당국은 각 주거 공간에 작동하는 연기 경보기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페이스북을 통해 당부 메시지를 공유했다. 레드 크로스와 파이어 7 재단은 피해자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트위터 공유: 먼로 주민들 금요일 아침 주택 화재 속 신속한 대피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