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근처 소형 비행기 안전 착륙, 모든 차선 재개통

2026.04.18 17:35

밴쿠버 근처 소형 비행기 안전 착륙 모든 차선 재개통

토요일 오후 밴쿠버 근교 고속도로에서 소형 비행기가 기술적 문제로 인해 긴급 착륙을 진행하였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사고는 오후 12시경 피어슨 필드를 출발한 Cessna 기종의 항공기에서 발생하였으며, 마일포스트 2.4 지점, 동남 해양공원 근처 포트코 터널 부근에서 안전하게 착륙하였습니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의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이스트바운드 스테이트 루트 14는 사고 발생 직후 몇 시간 동안 오른쪽 차선이 통제되었으나, 현재 모든 차선이 정상 운영 중입니다.

밴쿠버 소방서는 조종사 한 명만 탑승 중이었으며, 어떠한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주 순찰대 5구역의 트로퍼 데이빗 러셀은 비행기가 차량과 충돌하지 않았으며, 착륙 후 견인되어 피어슨 필드로 안전하게 복귀하였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 대응에는 밴쿠버 소방서, 밴쿠버 경찰서, 그리고 워싱턴주 순찰대가 협력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요약**: 밴쿠버 근교에서 소형 비행기가 안전하게 긴급 착륙하였으며, 스테이트 루트 14의 모든 차선이 재개통되었고, 탑승원들은 부상 없이 무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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