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로브스터는 과거 큰 손실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한정 무한 새우 프로모션’을 시작합니다. 오는 4월 20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메리 미 새우’를 포함한 다채로운 새우 메뉴를 한정된 기간 동안 선보입니다. 코코넛 새우, 새우 스카밍리, 월트의 선호 새우, 새우 알리오 룽기니 등 기존 인기 메뉴와 함께, ‘메리 미 새우’는 토마토 크림 소스와 마늘, 허브로 장식되어 제공되며, 다양한 사이드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레드 로브스터의 아담올레쿤 CEO는 ‘무한 새우 프로모션은 레드 로브스터의 20년 역사를 빛낸 중요한 이벤트였습니다. 고객의 지속적인 요청에 부응하며,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된 기간 동안 운영되어 본질적인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과거의 프로모션은 수백만 달러의 손실을 초래했지만, 단기적으로는 고객 유치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 역시 장기적인 비용 효율성과 경영진의 전략적 변화를 고려하여 한정된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모션은 레드 로브스터가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랑받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재구축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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