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후, 타코마 화석고등학교에서 충격적인 칼부림 사건이 발생하여 학생 5명과 학교 보안관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들은 모두 안전하게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타코마 소방서와 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1시 35분경 사우스 타일러 스트리트 근처에서 총 6명의 부상자가 확인되었으며, 이 중 4명이 학생, 보안관 1명, 그리고 용의자 역시 학생으로 확인되어 구금되었습니다. 경찰은 부상자들의 상처 정도와 정확한 사건 원인에 대해 아직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타코마 소방서는 생명의 위협은 없다고 안심시켰습니다.
경찰 대변인 Shelbie Boyd 경위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얼마나 두려운 상황인지 이해하지만, 신속한 대응으로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추가 수사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화석고등학교는 금요일의 수업과 방과 후 활동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학생들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입니다.
경찰은 현재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며 사건의 정확한 경위 파악에 힘쓰고 있습니다. Boyd 경위는 ‘폭력은 어떠한 형태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학교 안전과 공동체 평화를 위해 지속적인 주의와 대응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트위터 공유: 타코마 학교 칼부림 학생 5명 부상으로 일시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