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렌턴 외곽의 빅파이브 스포츠 용품점 앞에서 17세 청소년 하즈라트 알리 로하니가 총격으로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론 마이즈는 살인 및 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배심원단은 마이즈에게 살인 혐의와 함께 총기 사용 가중 처벌을 포함한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현재 보석 중인 마이즈는 판결에 따라 수감될 예정이며, 최종 선고는 7월 21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사건 당일, 로하니와 두 명의 다른 청소년들이 BB건 반품을 위해 매장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비번 보안 요원이었던 마이즈가 상황을 악화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찰은 청소년들이 BB건의 진위를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마이즈가 위협으로 받아들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킹 카운티 검사 엘레인 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마이즈 씨는 청소년들의 접근만으로 즉시 위협으로 판단하고, 트럭에서 장전된 글록 19 권총을 꺼내 상황을 제어하려고 했습니다.”
로하니가 도망치려 하자 마이즈는 여러 발의 총을 발사하여 측면에서 한 번, 뒤로 여섯 번 쏘았습니다. 검사 리는 마이즈의 행동에 살인 의도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변호인 마크 미드휴는 마이즈의 행동이 위협을 제거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고 변호했습니다: “마이즈는 위협을 없애려 했습니다.” 변호인은 청소년들이 소지한 모형 권총과 마이즈의 군 경력 및 보안 경험을 강조하며, 상황 판단에 대한 그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의 아들이 근처에서 무술 수업을 받고 있었다는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배심원단은 검사와 변호인의 주장을 청취한 후 판결을 내렸으며, 재판 과정에서 로하니의 사촌과 킹 카운티 경찰서 대리인의 증언도 통역을 통해 포함되었습니다. 재판 후 피고인과 지지자들은 강한 감정을 표출했습니다.
요약하자면, 렌턴 외곽의 빅파이브 매장 앞에서 발생한 청소년 사망 사건으로 인해 아론 마이즈는 살인과 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그는 판결 후 7월 21일에 수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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