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공립학교 직원 용감한 대응으로 표창 예정

2026.05.12 14:24

타코마 공립학교 직원 용감한 대응으로 표창 예정

워싱턴 주 타코마의 포셋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태에서 용감하게 대응한 타코마 공립학교 직원 다섯 명이 오는 목요일 오후 6시에 기념식을 통해 표창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 사건으로 네 명의 학생, 보안관, 그리고 16세의 용의자 웨인라드 에마드 에스카히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네 명의 용감한 직원에게 용기 메달을 수여하고, 생명을 구한 직원 한 명에게 명예 인증서를 수여할 계획입니다. 사건은 4월 30일 스케이트 파크에서 시작되었으며, 에스카히는 전날 다른 학생으로부터 담배 흡입 장비를 빼앗겼다는 이유로 갈등이 빚어져 칼을 들고 위협하게 되었습니다.

목격자 진술과 보안 카메라 영상에 따르면, 에스카히는 전날 스케이트 파크에서 담배 흡입 장비 관련 분쟁을 벌였습니다. 이 때 네 명의 학생들이 에스카히를 둘러싸고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에스카히는 한 학생에게 다가가려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 순간 고등학교 보안관이 개입하여 에스카히를 제압하고 칼을 빼앗았으나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건 후 여섯 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그 중 두 명은 수술이 필요했습니다.

에스카히는 5월 1일 성인으로 기소되어 폭행 혐의로 재판에 회부되었으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6월 17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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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공립학교 직원 용감한 대응으로 표창 예정

포셋 고등학교 칼부림, Taco마 직원들 용감한 행동으로 표창 수여! 생명 구한 직원에게 명예 인증서 수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