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대마 사업장 지붕 침입, 두 명 체포

2026.05.15 13:13

타코마 대마 사업장 지붕 침입 두 명 체포

워싱턴 주의 타코마 시에서 대마 분배 업체의 지붕 침입 사건이 발생하여, 모리스 린 앨런 3세와 트레욘 도미네크 그린 두 명이 목요일 새벽 2시 31분경 경찰에 의해 지붕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이들은 약 2만5천 달러 가치의 대마 제품을 절취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앨런은 사법 방해 혐의도 추가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침입 경로로 보이는 새로 자른 구멍과 사다리, 그리고 체인소와 기타 도구들, 여러 박스의 대마 제품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약 1시간 동안 지붕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주는 총 피해 규모가 10만 달러에 달하며, 이 사건은 지역 사회의 안전 의식 제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피어스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금요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는 두 피고인은 절도, 고의 피해, 절도 시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타코마 지역의 대마 관련 보안 강화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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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대마 사업장 지붕 침입 두 명 체포

타코마 대마 사업장 지붕 침입! 두 명 체포, 2만5천 달러 제품 도난 시도. 지역 보안 강화 필요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