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수족관은 로체스터의 세네카 파크 동물원과 긴밀한 협력 아래, 1살의 북미 강 수달 ‘즈위글’을 경험 많은 13살 졸라도와 함께 새로운 서식지에 맞이했습니다. 지난달, 수온 동물 전문가 베로니카 시월 박사와 수의사 사샤 트로아니오 박사가 로체스터를 방문하여 ‘즈위글’의 안전한 이주를 철저히 지원하며, 두 수달 가족의 원활한 적응을 도왔습니다. 이는 한국과 미국 간의 동물 복지 협력을 상징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지난달의 이러한 협력은 어린 수달과 베테랑 부모 사이의 조화로운 공존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세심한 준비와 전문적인 지원 덕분에 새로운 가족은 빠르게 안정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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