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컨트리 록의 전설적인 그룹 닥터 후크 앤 더 메디슨 쇼의 창립 멤버이자 리드 보컬 데니스 로코르리에리가 토요일에 향년 7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밴드 측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로코르리에리가 오랜 신장 질환을 극복하지 못하고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마지막 순간은 가족들과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로코르리에리는 ‘시릴리아의 어머니’, ‘섹시 아이즈’,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의 순간’ 등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음악은 세대를 초월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선사했습니다.
밴드 멤버들과 팬들은 그의 뛰어난 재능과 따뜻한 인품을 기리며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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