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상원의원 마리아 캔웰은 워싱턴 주의 일곱 개 주요 공항이 연방 항공청의 공항 개선 및 터미널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총 8,216만 1,209달러의 연방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가장 큰 규모의 자금인 3,945만 달러로 남부 콘코스 재건, 지진 보강, 구조 개선 등에 사용되며, 공항 접근 도로의 차선 확장으로 교통 혼잡 완화에도 기여합니다.
– **페인 필드 공항**: 2,215만 달러로 활주로 복원과 LED 조명 시스템 도입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합니다.
– **벨링햄 국제공항**: 1,026만 달러로 활주로 포장 개선과 상업 터미널 시설 업그레이드를 진행합니다.
– **스포케인 국제공항**: 컨코스 C 웨스트 터미널 확장 프로젝트에 6,000만 달러를 투입하여 보안 시설을 현대화합니다.
– **트리 시티 국제공항**: 터미널 확장과 수하물 처리 시스템 개선에 2,700만 달러를 사용합니다.
– **풀먼/모스콥스키 근처 퀼레이크 공항**: 활주로와 주변 포장 재포장으로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데 1,250만 달러를 투자합니다.
– **포크스 근처 퀼레이크 공항**: 택시 경로 및 탑승 램프 복원에 350만 달러를 사용하여 운영 안전성을 높입니다.
마리아 캔웰 상원의원은 2021년 양당 인프라 법안이 공항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연방 자금 조달 수단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법안은 공항 개선을 위해 총 250억 달러를 배정했으며, 워싱턴 주의 공항들은 올해와 내년에 각각 약 2억 달러와 1억 3천3백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요약**: 워싱턴 주의 일곱 개 공항이 총 8,216만 달러 이상의 연방 지원을 확보하여 활주로 복원, 터미널 현대화 등 다양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교통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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