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대표 문화 공간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방문객들이 참여 업체에서 주류를 구매하고 마켓을 둘러보며 즐길 수 있는 ‘마시고 즐기기’ 시범 프로그램을 6월 5일 금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노동절 연휴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초기 제안 제목이 ‘마시고 걷기’였으나, 더 포괄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변경되었습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보존 및 개발 당국(PDA)의 승인 하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소규모 기업을 지원하고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레이첼스 진저 비어, 롱리 사이렌, 올드 스토브 브루잉 등 24곳의 인기 업체들이 참여합니다.
참가자는 만 21세 이상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손목 밴드를 착용해야 하며, 지정된 구역에서만 지정된 컵을 사용해야 합니다. 안전한 음주 환경을 위해 직원들이 순찰하며, 마켓 진입 차량 통행도 제한됩니다.
여름을 맞아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과 마켓 프론트에는 50개의 추가 피크닉 테이블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에게 더 많은 야외 휴식 공간을 제공합니다.
‘마시고 즐기기’ 참여 업체 목록:
– 파스타 카사링가
– 데라로렌티의
– 롱리 사이렌
– 노스웨스트 테이스팅
– 플레이스 피그알레
– 사운드뷰 카페
– 캔 캔 컬리지 بال
– 트루스퀸
– 피자 앤 파스타 바
– 레이첼스 진저 비어
– 캔 캔 쿠리컬 카바레
– 엘 보로아치오
– 로스 아그라베스
– 래빗 박스
– 라디에이터 위스키
– 마켓 그릴
– 리치코의 소시지 코프
– 올드 스토브 브루잉
– 허니스 비스킷
– 마이즈
– 에멧 왓슨의 굴 요리 바
– 맥시밀리언
– 알리바이 룸
이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이 마켓의 분위기를 더욱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약**: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마시고 즐기기’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주류를 즐기며 마켓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프로그램은 6월 5일부터 노동절 연휴까지 운영되며, 주요 참여 업체와 운영 시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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