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경찰서의 신입 경찰견 찰리가 불과 몇 주 만에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여섯 주 만에 다섯 번의 체포에 성공한 찰리는, 경찰서(TPD)가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뛰어난 능력을 인정하며 ‘찰리의 성과는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다’고 평가했습니다. 찰리는 특히 한 사건에서 한 시간 이상 추적하여 무기 폐기를 시도하던 용의자로부터 위험한 무기를 찾아내는 데 성공했으며, 야외 냉장고 속에 숨은 용의자까지 찾아내는 뛰어난 감각을 발휘했습니다. 바쁜 경찰 업무 중에도 찰리는 집에서는 여유롭게 새를 쫓거나 토끼와 다람쥐를 잡는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찰리는 항상 콩 장난감을 물고 있으며, “길거리에서 열정적으로 일하고, 집에서는 사랑스러운 가족”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TPD는 찰리의 다재다능함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신입 경찰견 찰리 단기간 5건 체포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