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주 코너스빌에서 돌리 파트론의 새로운 여행스톱 ‘돌리의 테네시 여행스톱’이 오는 6월 24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매장은 내슈빌 남쪽으로 약 60마일 떨어진 인터스테이트 65에 위치해 있어, 지역 주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돌리의 테네시 여행스톱’은 단순한 연료 충전소를 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연료 충전 외에도 다양한 음식 메뉴와 커스텀 상품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DLY BBQ의 맛있는 바비큐와 ‘돌리의 꿈의 커피’라는 특별한 커피 메뉴가 방문객들을 환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돌리 파트론, 그녀의 매니저 대니 노젤, 그리고 테네시 여행스톱 브랜드 소유자 그레고리 삭스의 협력으로 탄생했습니다. 코너스빌 지점은 플래그십 스토어로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벽화, 투어 버스 포토존, 그리고 라이브 음악 무대가 마련되어 지역 문화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라이브 음악이 우리의 핵심’이라는 콘셉트는 돌리 파트론의 따뜻한 지역 사랑을 잘 보여줍니다.
이 새로운 여행스톱은 테네시 주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하고 특별한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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