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타코마 출신의 대학생이 대량 총기 살해 위협을 가한 뒤, 시애틀 경찰에 의해 화요일 오후 1시경 신속하게 체포되었습니다. 학생은 디스코드를 통해 샷건 사진을 공유하며 극단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으나, 실제 총기는 소지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학생은 시애틀에 거주 중이며 아파트에서 샷건 케이스를 옮긴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벨뷰의 로빈슨 커뮤니티 파크 근처 숲에서 학생이 언급한 장소와 일치하는 샷건이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학생은 정신 건강 평가를 위해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이에 따라 법원은 학생에게 타인이나 자신을 해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극위험 보호명령을 발부했습니다. 학생은 계속 치료를 받고 있으며, 구체적인 혐의는 추가 조사 중입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경찰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정신 건강 관련 위기 상황에서는 전국 자살 예방 핫라인 (1-800-273-8255) 또는 위기 상담 센터 (988)로 연락하여 무료로 제공되는 24시간 심리적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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