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청년, 캐피톨 힐 총격 무죄 주장

2026.06.01 18:23

타코마 청년 캐피톨 힐 총격 무죄 주장

지난 달 캐피톨 힐 지역의 Cultura 나이트클럽 근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기소된 타코마현 출신의 18세 청년 Ja’Mari McQueen 씨가 월요일 킹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사건은 5월 18일 새벽 1시경 피킷 스트리트에서 다른 남성과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발생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갈등이 격화되자 McQueen 씨가 총기를 사용해 세 명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다툼 당사자 외에도 두 명의 목격자가 부상을 입었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킹 카운티 검찰 대변인 Casey McNerthney 씨는 이 사건이 지역 사회에 큰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전했습니다. McQueen 씨는 중대한 폭행 혐의로 기소되어 킹 카운티 구치소에 1,500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구금 중이며, 이는 그가 공공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검찰의 판단을 반영합니다. 재판은 다음 달 말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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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청년 캐피톨 힐 총격 무죄 주장

캐피톨 힐 총격 사건 피고인 타코마 청년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사건 현장과 재판에 대한 관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