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남성, 고속도로에 고양이 던져 체포

2026.06.02 09:54

알래스카 남성 고속도로에 고양이 던져 체포

알래스카 북부 지역의 토마스 론니언스(Thomas Ronald Liccione, 21세) 씨가 5월 30일 오후 1시경 홈우드를 통과하던 중 차량에서 고양이 5마리를 고속도로 위로 던져버린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여러 차례의 112 신고로 인해 경찰이 신속하게 대응하였고,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론니언스 씨는 차량 창문을 통해 고양이들을 고속도로 위로 던져버렸으며, 안타깝게도 던진 고양이들은 뒤따르는 차량에 치여 모두 사망하였습니다. 그는 5월 31일 오후 5시경 체포되어 $15,000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되었습니다. 홈우드 경찰서는 이 사건에 대해 엄중한 입장을 밝히며 시민들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동물 학대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대응을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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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남성 고속도로에 고양이 던져 체포

알래스카 남성이 고속도로에 고양이 5마리를 던져 체포! 동물 학대 사건으로 큰 충격. 경찰은 엄정 대응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