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의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전설적인 아티스트 프린스의 음악적 유산이 새로운 앨범 ‘타임리스’를 통해 한국의 음악 팬들에게 다시금 감동을 선사합니다. 프린스는 2016년 4월 21일,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음악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5개의 1위곡과 19개의 톱 10 히트곡을 기록하며 전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도 그의 영향력은 여전히 크며, 그의 창조적 정신은 소니의 Legacy Recordings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이 앨범을 통해 계속 이어집니다.
‘타임리스’는 프린스의 커리어를 총망라하는 첫 번째 앨범으로, 1977년부터 그의 마지막 공연까지의 다양한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에서의 초기 스튜디오 녹음부터 예술적 성장의 과정까지, 프린스의 음악적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앨범 발매 관계자는 이 작품이 팬들에게 아직 알려지지 않은 프린스의 창조적 여정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정판 D2C 전용 버전은 퍼플 마블 바이닐로 출시되며, 일반 검정 바이닐과 CD 형태로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로써 프린스의 음악은 시간을 초월하여 새로운 세대에게도 영감을 줄 것입니다.
**요약**: 프린스의 음악적 유산이 ‘타임리스’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의 음악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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