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오전 10시 업데이트: 킹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에 따르면, 고속 추격이 끝난 결과로 18세 아나야 딜런 웰링턴 씨와 그녀의 딸인 4세 라스hea M 쿡 양이 사망하였습니다. 워싱턴 주 순찰대(WSP)는 새벽 1시경 SR-167에서 시속 130마일 이상으로 과속 주행하며 추격을 펼쳤습니다. 추격이 SR-18 엔챈트 파크웨이와 I-5 진입로에서 마무리된 직후, 차량은 제어를 잃고 가드레일에 충돌하며 롤오버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가로등과 부딪히는 참사가 발생하였습니다.
사고 현장에 있던 순찰대원 중 한 명은 이 사건을 35년간의 경력 중 가장 격렬했던 사고로 기억한다고 전했습니다. WSP의 릭 존슨 트로퍼는 사고 당시 차량 내부에 네 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그 중 두 명이 차량 외부로 튕겨 나와 결국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 두 명은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으나, 위독한 상태입니다.
WSP와 페더럴웨이 경찰은 피해자들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존슨 트로퍼는 추격 중 특별한 기동 없이 진행되었다고 설명하며, 사고 현장 관리는 페더럴웨이 경찰이 담당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운전자와 상황을 면밀히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존슨 트로퍼는 “이런 비극적인 사고는 예방 가능하다”며 운전자의 심리 상태와 과도한 속도 주행의 원인을 명확히 알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깊은 슬픔을 안겨준 참사임을 강조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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