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포틀랜드 대학서 월드컵 본선 훈련 시작

2026.06.10 17:40

요르단 포틀랜드 대학서 월드컵 본선 훈련 시작

2026 FIFA 월드컵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요르단 국가대표 축구팀이 역사적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해 포틀랜드 대학을 공식 훈련지로 선정했습니다. 세계 축구 연맹(FIFA)이 지정한 48개 훈련 기지 중 하나인 포틀랜드 캠퍼스는 요르단 팀이 본선 무대에 대비해 장기간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요르단 축구 역사상 40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순간을 맞이하게 합니다.

포틀랜드의 전략적 위치는 시애틀 등 주요 개최 도시들과 가까워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48개국이 참가하여 시애틀에서 총 6경기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요르단은 6월 16일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오스트리아와 첫 경기를 치르며, 현지 시간으로 오후 9시에 경기가 시작됩니다. 포틀랜드 지역에서는 OMSI, 포틀랜드 팀버스의 파이오니어 코트하우스 스퀘어, 골 PDX, thirsty lion 등 다양한 장소에서 월드컵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로써 요르단은 오랜 기다림 끝에 월드컵 무대에 발을 내딛게 되어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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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포틀랜드 대학서 월드컵 본선 훈련 시작

요르단, 포틀랜드 대학에서 월드컵 본선 훈련 개시! 40년 만의 역사적 순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