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중동 음식점 코스하리, 월드컵 이집트 대표팀 초대

2026.06.24 16:15

시애틀 중동 음식점 코스하리 월드컵 이집트 대표팀 초대

시애틀에 위치한 중동 음식점 코스하리 레스토랑은 월드컵 참가를 위해 시애틀을 방문 중인 이집트 국가대표 축구팀에게 특별한 초대를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라드 지역에 위치한 코스하리는 팀이 이란과의 경기를 위해 체류하는 동안, 스타 선수 모하메드 살라를 포함한 선수들에게 현지의 맛과 문화를 선사하고자 합니다. 공동 소유자 아민 알마스리와 아미나 아부암모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집트 대표팀의 방문을 환영하며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코스하리는 쌀, 병아리콩, 면, 튀긴 양파를 주 재료로 하는 이집트의 대표 거리 음식으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아랍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단지 음식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나누는 장소를 만들고자 합니다”라고 아미나 아부암모가 강조했습니다. 알마스리는 “코스하리가 그의 최애 음식입니다”라며 팀의 방문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선수들의 방문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코스하리는 해외 팬들에게 고향의 맛을 전달하며 아랍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우리에 대해 알게 된 이집트 출신 손님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라고 아부암모가 전했습니다. 월드컵을 통해 팬들은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되어 아랍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집트 대표팀은 수요일 시애틀에 도착하여 훈련을 시작했으며, 금요일에는 이란과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만약 스타 선수 모하메드 살라가 방문한다면, “셀카 촬영 후 그에게 최상의 코스하리 한 그릇을 선사하고 싶습니다”라는 알마스리의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요약: 시애틀의 중동 음식점 코스하리가 월드컵 참가 이집트 축구대표팀에게 문화와 음식을 나누는 따뜻한 초대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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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동 음식점 코스하리 월드컵 이집트 대표팀 초대

이집트 축구대표팀이 시애틀의 코스하리에서 고향의 맛과 문화를 체험하고 있어요! 월드컵 기간 동안 특별한 초대를 받았습니다. #월드컵 #아랍문화 #시애틀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