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우드 쇼핑몰 총기 사건 2주기 추모

2026.07.03 17:03

린우드 쇼핑몰 총기 사건 2주기 추모

2년 전 오늘, 린우드 알더우드 쇼핑몰에서 13세의 제이다 우즈 존슨이 친구들 간의 다툼 끝에 총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그녀는 이제 15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 제이다를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이다의 어머니 탭아타 존슨 여사는 “매일 제이다의 이름을 기억하며 그녀의 미소를 떠올린다”며 슬픔을 전했습니다.

7월 3일의 그날, 제이다는 친구들과 쇼핑몰 내 푸드 코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16세의 사무엘 기즈와가 다른 청소년과의 갈등 후 총기를 사용했고, 그 총알은 무고한 제이다를 향했습니다.

“그녀는 단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내고 싶어했을 뿐이었다”는 탭아타 존슨 여사의 말이 이어졌습니다. “피해자인 제이다와 달리 가해자는 아직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이다는 따뜻한 성격과 활기찬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을 밝게 만들었던 인물이었습니다. 여사는 “어디서든 그녀의 밝은 미소가 분위기를 바꾸곤 했다”고 회고했습니다.

가족들은 가해자 사무엘 기즈와가 단 하루 만에 석방된 후, 청소년 범죄에 대한 엄격한 법적 대응과 재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2주기가 되었지만 재판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제이다의 사촌 체릴 휴프먼 씨가 전했습니다. “이 상황은 우리 가족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기즈와는 살인, 폭행, 무기 소지 혐의로 성인 재판에 넘겨졌으며, 원래 9월에 재판이 예정되었으나 여러 차례 지연되었습니다.

**요약**: 린우드 알더우드 쇼핑몰 총기 사건 2주기를 맞아 제이다 우즈 존슨의 가족과 친구들이 추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재판 지연으로 인해 가족들의 슬픔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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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우드 쇼핑몰 총기 사건 2주기 추모

린우드 쇼핑몰 총기 사건 2주기 추모 행사에서 제이다를 기억하며 슬픔을 나누었습니다. 재판 지연으로 가족들의 아픔이 계속됩니다. #기억해요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