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경찰 마스크 벗고 투명성 높인다
시애틀 시장 브루스 해럴은 법 집행 기관의 얼굴 가리개 사용을 금지하는 새로운 조례를 도입하여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에 나섰습니다 도시 당국은 수요일 이 조례 내용을 발표했으며 여기에는 마스크 포함 모든 얼굴 가리개, 헬멧이나 헤드기어 등 개인의 얼굴 식별을 숨기는 모든 물건이 포함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마스크 착용과 사복 경찰 활동 증가로 인해 시민들이 연방 이민 집행관으로 위장해 체포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공공 안전 위협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지역 사회 내 불안과 모방 범죄 가능성을 야기합니다 만약 이 조례가 통과된다면 시애틀은 워싱턴 주 최초이자 미국 주요 도시 중 하나에서 얼굴 가리개 금지를 시행하는 선두 주자가 될 것입니다 시장의 설명대로 이 조치는 연방 당국의 무분별한 활동으로부터 시민들, 특히 이민자와 난민 커뮤니티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보입니다 의료적 또는 수술용 마스크 및 독성 물질이나 환경 위험에 대비한 호흡기 마스크 착용은 예외 사항으로 명시됩니다 위반 시 법 집행 기관 직원 혹은 단체는 최대 $5,000의 민사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애틀 경찰청은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신원 불명인 개인을 체포하는 응급 상황 대응 지침도 마련 중입니다 경찰서장 숀 반스는 "시애틀 경찰은 공개적으로 얼굴을 드러내고 배지와 이름을 보여주며 시민들에게 서비스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 조례 외에도 시 당국은 연방 이민 집행 활동의 도시 소유지 활용 금지를 위한 또 다른 조례 제정에 착수하여 이러한 활동이 공공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방지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이 지역 사회 안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시애틀경찰마스크금지 #FaceVisibleLawEnforcementSeattle









